자기 관찰 멘토

 
 
자기 관찰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 생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되어 가는 대로 놓아 두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인생은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무엇이다.




- 양귀자의《모순》중에서 -
 
 
 
 
 
 

 

네이버 데스트톱 웹 2.0




 

네이버 데스트톱

포맷하고 깔아보려고 벼르고 있었던ㅎㅎ

야후, 네이버, 다음 위젯을 비교해본 결과

(날씨는 야후가 제일 이뻐서 고민 됐지만)

네이버 위젯이 디자인, 색상 젤 깔끔해!

아직 베타이긴 하나 향후 발전이 기돼됨

 

 

 


분명한 기준 멘토

 

 

그는 이 마을에서 많은 친구를 사귀었다.
친구를 사귀는 일은 여행의 큰 즐거움이었다.
늘 새로운 친구들과의 새로운 만남.
하지만 그렇게 만난 친구들과 며칠씩 함께 지낼 필요는 없었다.
항상 똑같은 사람들하고만 있으면-산티아고가 신학교에 있을 때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우리의 삶의 한부분을 차지해 버린다.
그렇게 되고 나면, 그들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려 든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이 바라는 대로 바뀌지 않으면 불만스러워한다.
사람들에겐 인생에 대한 나름의 분명한 기준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연금술사 _파울로 코엘료

 

 

 

 


학습스타일진단 다이어리

cj 사이트에서 학습스타일 진단을 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이렇게 나왔네요.

 

 

▶ 관찰형 Assimilators (Theorist)

 

주요특징:

  • 정보의 체계화, 귀납적, 논리적 추론
  • 구체적 경험을 개념적, 이론적 모형으로 개발
  • 이론과 아이디어의 체계적 검증과 설명
  • 아이디어 실험방안 고안
  • 자료의 체계적인 분석에 대한 높은 관심

 

학습방법

  • 성찰적 관찰과 추상적 개념화
  • 알만한 정보가 무엇이 있을까?
  • 돌다리도 두드려서 건너는 신중파
  • Learning by Modeling
  • (Benchmarkinng)
  • Learning by Navigating

 

주요 성향

  • 사람에 대한 관심결여와 추상적 개념에 대한 높은 관심
  • 이론을 실제 적용하는 과정에는 별로 관심이 없음
  • 기초과학이나 수학분야의 연구/개발, 기획부서등에 많음

 

 

http://recruit.cj.net

 

 

 


집중력을 높이는 일곱 가지 방법 다이어리

집중력을 높이는 일곱 가지 방법


1. '할 수 있다고 믿고, 항상 머릿속에 성공한 자기 모습을 그립니다.'

2. '막바지 효과' 를 이용한다.
언제까지 끝낸다고 정해 놓고 그것을 지킵니다.
다른 일들도 그것에 맞추어 계획을 세우면, 도저히 그때까지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자 기 자신을 내몰아 봅시다.


3. '가끔 다른 일을 섞어서 한다.'
같은 일을 오랜 시간 하고 있으면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자기가 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추어서 다른 일, 다른 공부를 섞어서 해 봅시다.


4. '자기에게 맞는 목표를 정한다.'
너무 무리하게 목표를 세우면 의욕도 집중력도 떨어집니다.
큰 목표를 세웠다면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중간 목표와, 작은 목표를 세워서 차례로 도전해 갑시다.


5. '기분 전환을 한다.'
'싫증' 은 집중력의 가장 큰 적입니다.
싫증이 나면 장소를 바꾸어 보는 등 얼른 기분을 전환합시다.


6. '걱정거리는 빨리 없앤다.'
꼭 해야 할 일을 하기 전에 우선 '마음에 걸리는 일' 을 정리합시다.
걱정거리가 있거나 마음이 안정되지 않으면 집중력은 생기지 않습니다.


7. '자기가 집중하기 쉬운 환경을 안다.'
자기는 종달새형인지 올빼미형인지, 자기에게 집중하기 좋은 시간대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산 속처럼 조용한 곳이 좋은지, 조금은 소음이 있는 편이 더 좋은지도 알아봅시다.




출처 http://www.jei-edu.com/element/e_pds/e_pds_m1_br_17.asp





암기 잘하는 방법

암기는 머리가 좋거나 나쁜 요인 보다는 암기에 대한 요령에서 오히려 더 큰 차이를 보입니다.
어떤 내용에 대한 암기를 잘하려면 다음 순서대로 해 보세요.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첫째, 전체의 내용을 쭉 훑어보고 흐름을 이해 한다.
영어로 스캐닝(scanning)이라고 하는데, 스캐닝을 먼저 하면 암기시간을 많게는 1/2로 단축시켜 줍니다.

둘째, 짧게 잘라서 대목대목 외우려 하지 말고 차라리 전체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 읽기를 더 많이 하고 나서 부분을 외우세요.
대부분 암기를 잘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짧게 잘라서 외우려 하니까 앞에 외우고 나서 뒤에 외우다 보니 다시 앞이 생각 안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셋째, 입과 귀와 손등 온몸을 총동원 하세요. 필요하다면 발길질이나 몸비틀기도 시도해 보세요. 물론 이 모든 것이 박자가 맞아야 겠지요.
무슨 뜻이냐면... 조용히 앉아서 여러번 적거나 여러번 눈으로 읽는 것보다는 입으로 말해보고 내 말소리를 내 귀로 들어보기도 하는 것이 효과가 훨씬 크다는 것입니다. 저는 무엇인가 외워야 하는 경우가 생기거나 시험보기 직전에는 일부러 중요한 내용을 동료들과 함께 막 떠들어 대면서 말합니다. 물론 농담도 섞어가면서요...
그러면 훨씬 더 기억에 많이 남지요.


넷째, 머리글자 암기법을 최대한 많이 이용하세요. 태정태세문단세, 빨주노초파남보, 등이 그 대표적인 경우이지요. 무엇이든 머리글자를 따서 억지로라도 재미있는 말을 만들어 가면서 외우다 보면 암기속도는 저절로 빨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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