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관찰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 생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되어 가는 대로 놓아 두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인생은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무엇이다.
- 양귀자의《모순》중에서 -

네이버 데스트톱
포맷하고 깔아보려고 벼르고 있었던ㅎㅎ
야후, 네이버, 다음 위젯을 비교해본 결과
(날씨는 야후가 제일 이뻐서 고민 됐지만)
네이버 위젯이 디자인, 색상 젤 깔끔해!
아직 베타이긴 하나 향후 발전이 기돼됨
그는 이 마을에서 많은 친구를 사귀었다.
친구를 사귀는 일은 여행의 큰 즐거움이었다.
늘 새로운 친구들과의 새로운 만남.
하지만 그렇게 만난 친구들과 며칠씩 함께 지낼 필요는 없었다.
항상 똑같은 사람들하고만 있으면-산티아고가 신학교에 있을 때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우리의 삶의 한부분을 차지해 버린다.
그렇게 되고 나면, 그들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려 든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이 바라는 대로 바뀌지 않으면 불만스러워한다.
사람들에겐 인생에 대한 나름의 분명한 기준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연금술사 _파울로 코엘료
cj 사이트에서 학습스타일 진단을 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이렇게 나왔네요.
▶ 관찰형 Assimilators (Theorist)
주요특징:
학습방법
주요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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